【지】처음에는 마등의 부하로 강족 정벌에서 공을 세웠다. 건안 연간, 방덕은 마초와 함께 정벌에 나섰으며 출정할 때마다 그 용맹함을 뽐냈다. 이후 여러 곳을 전전하다 장로를 따라 조조의 휘하로 들어갔다. 219년, 방덕은 조인을 도와 관우를 저지했다. 이때 한수가 넘쳐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관우와 사투를 벌였으며 화살이 떨어지자 단검을 잡고 백병전을 벌였다. 점점 싸움이 격렬하고 길어지자 배가 홍수에 뒤집혀 관우군에게 붙잡혔다. 관우는 그의 위용을 존경하며 항복을 권했지만 방덕은 무릎을 꿇지 않았고 관우의 노여움을 사 결국 목숨을 잃었다. 【연】《삼국연의》에서 조조가 한중을 공격할 때, 방덕은 조조에게 사로잡혔으나 장로에게 실망하여 투항했다. 이후 방덕은 공을 세워 유수구 전투에서 동오의 명장 진무를 베었고, 한중 전투에서는 촉한의 명장 위연을 꺾고 조조를 구해냈다. 이후 관우에 의해 포위된 번성으로 금인군을 따라 조인을 구하러 나섰다. 당시 여러 장수들은 방덕의 형 방유가 한중에 있고 옛 주군인 마초 역시 촉한에 있어 그가 다른 마음을 품고 있다고 의심했다. 이에 방덕이 관을 들고 죽음을 결심한 채 관우 부자와 싸움을 벌이고, 화살로 관우를 위협했다. 하지만 우금은 공을 세울 것이 두려워 이를 견제했으며, 위나라 군이 패배하자 방덕은 주창에게 물속에서 사로잡혔고, 투항하지 않아 관우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이를 들은 조조는 매우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
| COST 치: 3 | 병종 : 기 | 공격 거리: 1 |
| 공격: 79 | 공성: 2 |
| 방어: 98 | 속도: 96 |
| 책략: 71 |
| 기초 전법 |
사전명지: 전투 중 자신을 통찰 상태로 만들어 혼란, 우유부단, 두려움, 폭주 및 도발 효과를 받지 않게 하고 자신의 방어 속성을 25.0만큼 증가시킵니다. |
| 전법 생성 가능 |
수비병법: 자신의 방어 속성을 28.0(책략 속성 적용)만큼 증가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