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급:
★★★★★
【지】동한 말기 명장으로 건창도위에 봉해졌다. 활을 잘 쏘고 말 타기를 능했다. 원래 유요의 부하였으나 손책에게 투항하고 손씨대장으로 임명되어 강동을 소탕했다. 손권은 태사자에게 남방을 관리하는 임무를 맡겼다. 그 후 건안11년(206년) 태사자는 사망했다. 【연】<삼국연의>중 제11회 “유황숙이 북해로 가서 공융을 구하고, 여온후는 복양으로 가서 조조를 무찌른다.” 에서 첫등장했다. 훗날<삼국지>에 기재된 내용과도 큰 차이가 없지만 사망년도가 몇년 더 뒤로 설정되어 있다. 군영회와 적벽대전에서도 태사자가 등장하는데, 군영회에서는 주유를 위해 감주관으로 일했고, 적벽대전에서는 합비에서 온 조조군의 지원군을 끊는 역할을 했다. 적벽대전 이후 합비 공방전에 참전해 그 곳을 지키던 장료의 계책에 빠져 화살을 맞고 전사한다.
| COST 치: 2.5 | 병종 : 궁 | 공격 거리: 5 |
| 공격: 98 | 공성: 8 |
| 방어: 89 | 속도: 65 |
| 책략: 67 |
| 기초 전법 |
방진돌격: 일반 공격 후 다시 공격 (피해율200.0%)을 하고, 적 유효 대상에게 1턴 동안 혼란 상태를 부여합니다. |
| 전법 생성 가능 |
공격강화: 일반 공격 후 공격 목표에게 다시 공격(피해율200.0%)을 가하며, 1턴 동안 일반 공격을 할 수 없게 합니다. |